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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내장검사 시야검사는 어떻게 해야되과인요? [이민영 안과전문의]
    카테고리 없음 2020. 3. 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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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내장은 대표적인 국내 3대 실명 질환 중 1에서 건강 보험 심사 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의 녹내장 환자 수는 2017년 87만 3,977명에 4년 전 62만 7,325명에 비해서 약 39Percent증가한 것을 알고 매년 증가 추세에 녹내장 가족력이 있거나 고도 근시 또는 전신 질환을 앓고 있는 고위험 군에 해당할 경우 녹내장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녹내장은 안압상승 및 혈류이상장의 어린이 등에 의해 시신경이 약해져 영토에서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뚜렷한 자각증상이 없으며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조기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안질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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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녹내장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녹내장 정밀검사에는 기본적으로 세극등 현미경검사, 안압검사, 안저검사, 각막후검사, 시야검사, 안구광학단층촬영, 시신경섬유층 안저촬영, 시신경섬유층분석검사 등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검사를 종합하여 녹내장을 판독 진단하는 데에 이용됩니다. 그 중 시야검사는 녹내장 환자의 시 기능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검사로 녹내장을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하는 데 필수적인 검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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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야 검사는 시야 결손 정도를 파악하고 녹내장의 진행 정도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청력검사와 대등한 원리에서 청력이 좋은 사람은 작은 소리도 자주 듣고, 청력에 글재주가 있으면 작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과 같다. 신경 세포의 기능이 정상이라면 어두운 빛도 자주 볼 수 있지만, 신경 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어두운 빛을 느끼기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망막의 여러 부위의 신경세포가 얼마나 아름답지 않고 튼튼한지 알기 위해 망막의 여러 부위에 밝은 빛, 어두운 빛을 번갈아 탈출해 비춰 얼마나 깨끗하고 잘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시야검사의 기본원리다. ​ 검사 시, 시야는 작은 산(Hill of vision)에서 표홍도에묘 산의 넓이가 시야의 범위에서 시축에서 위쪽 60도, 하 측 70-75도, 비츄크 60도, 이 측 100-110번의 경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산의 높이는 망막의 빛에 대한 감도에서 개인차가 잇우나프지앙 같은 연령대에서는 상당 부분 1의 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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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야 검사 시 중심 가로 한칸 주위 10도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중심, 오른쪽 끝에 30라고 적었는데 이는 눈금 3개에 해당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30번을 이야기합니다. 즉, 본인의 시야에 문제가 있는 장소가 있는 장소에 몇 번 범위인지를 시야 검사 사진으로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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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에서 중도의 말기 녹내장까지 손상된 부분을 시계검사 결과에 따라 구분하는데, 위의 그림과 같이 검게 칠해진 부분이 점차 확대되는 것을 보고 녹내장이 점차 악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둡게 칠해진 부분이 시야가 손상된 부분입니다) *시야 검사 노하우 장비에 턱을 얹고 시선은 정면의 작은 빛을 바라볼 것이다. 진하거나 약한 빛들이 번갈아 화면에 나타나고 빛이 보 1시만 손에 쥔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자세가 편하고 눈은 검사 내내 정면을 응시해야 한다. 또 빛이 보인다고 생각되면 신속히 버튼을 눌러야 한다. ​ 이런 시야 검사를 처음 할 때는 감이 잡히지 않아 어려운 것이 대부분으로 3도 정도 진행했을 때 검사 결과가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야검사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체력테스트 결과가 달라지듯 시야검사 결과도 조금씩 변동될 수 있으며, 이전보다 검사 결과가 좋게 나온 경우 다음 검사에는 전날부터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을 앞두고 최대한 눈이 편안한 상태에서 검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비교하여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주의할 점은 시야 검사의 지표만으로 녹내장 진단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녹내장은 장기적으로 진행되므로 주기적인 시야 검사를 통해 시야 손상의 정도와 진행상태를 판단해야 합니다. 여기서 보는 것은 기존 암점의 깊이가 깊어지고 있는지, 암점의 확장이 자신의 새롭게 암점이 발생하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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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누내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이민영 안과 전문의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야검사는 검사 때마다 다르고 진행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확실히 경험 많고 숙련된 안과 전문의가 제대로 판독해야 한다. 시야 검사 자체가 검사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검사자와 환자의 손이 많이 필요한 검사이지만 녹내장의 진행에 중요한 판단 자료가 되기 위해서 한살에 2회 정도 검진을 시행하도록 권장합니다. ​​


    도움말스토리 : 서울/대구누네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이민영 안과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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